TV 드라마

'역전의 가족' 동생의 건강이 걱정 된 언니..."살을 좀 빼야해"

입력 2024-03-08 2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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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역전의 가족' 캡처
TV조선 '역전의 가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자매 사연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역전의 가족'에서는 6살 차이 자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언니는 "동생을 보니까 피부도 좀 안 좋고 혈색도 안좋아서 걱정이 됐다"고 했다. 실제로 공개된 동생의 과거 사진에는 날씬한 모습의 동생이 있었다.

언니는 나이 들수록 동생이 더욱 친구 같아서하고 싶은게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동생이 아플까 걱정이 된다고 했다. 동생은 실제로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동생은 "안먹어도 살이 안빠지더라"고 했고 언니는 "움직이질 않으니 안빠지는 거다"고 팩트폭격을 날렸다.

언니는 "살을 좀 빼야한다"고 했고 동생은 "제가 알아서 좀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언니는 "아니 말만 알아서 하면 어떡하냐"고 했고 동생은 또 "신경 좀 꺼달라"고 했다. 언니는 지지 않고 "동생인데 어떻게 신경을 안쓰냐"고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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