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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청하, 1년 8개월 만의 컴백…비비 밤양갱 "처음으로 차트에 들어봤다"

입력 2024-03-09 19: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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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청하와 비비가 각각 좋은 소식을 전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청하와 비비가 각자 좋은 소식을 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하는 "제가 1년 8개월 만에 싱글 앨범이 나옵니다. '이니 미니'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좋은 소식을 전했다. '이니 미니'를 못알아들어 원성을 산 김동현은 "무슨 뜻이에요?"라고 물었고, 청하는 "약간 뭘 고를지 모르겠을 때 '코카콜라 맛있다' 하잖아요. 그걸 미국 버전으로"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비는 "처음으로 차트에 들어봤습니다. 밤양갱도 갱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폭소를 터트렸다. 비비는 타이틀곡 뮤비가 나왔다며 "'슈가 러시'라는 노래인데 발렌타인 데이를 맞춰서 발매했고요. 달달한 거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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