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별 보기 좋은 곳 1위,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그 이유는?

입력 2015-01-08 1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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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8일 뉴질랜드 헤럴드는 숙박 예약 웹사이트 부킹닷컴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세계에서 별 보기 좋은 곳 순위를 조사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칠레의 산페드로데아타카마로, 이 곳은 시야를 가리는 구름이 거의 없어 밤 하늘을 관측하기에 좋다.

이어 2위는 위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테카포 호수, 3위는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세도나가 각각 차지했다.

테카포 호수에 있는 마운트존대학 관측소의 관계자는 "이 곳이 별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며 "매년 외국에서 수만 명이 찾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테카포 호수 지역의 밤하늘은 자연 그대로 유지되었고, 공해를 막기 위해 무려 30년간 특수 전구와 차폐물을 사용해왔다고 전해졌다.

이밖에도 플래그스태프(미국), 메르조가(모로코), 와디럼(요르단), 에어즈록(호주), 모아브(미국), 포트딕슨(말레이시아), 미츠페라몬(이스라엘) 등이 별 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사진=헤럴드경제DB)
▲(사진=헤럴드경제DB)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 보기 좋은 곳 1위, 우와~" "별 보기 좋은 곳 1위, 가보고 싶다" "별 보기 좋은 곳 1위, 테카포 호수 함 가보고 싶다" "별 보기 좋은 곳 1위, 공해 막기위해 노력도 했네" "별 보기 좋은 곳 1위, 자연 그대로 밤 하늘 멋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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