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푸바오에 애정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와 방송인 김태진이 '모발모발 퀴즈쇼'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는 내달 3일 중국 자이언트판다센터로의 이동을 앞두고 있다.
이날 관련 이야기가 언급되자 박명수는 "떨어질 때 마음이 어떨지. 갔다가 잘 지내다 한번 더 와주면 안되나. 국민들이 굉장히 아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중국에 가더라도 건강히 지내면서 한국 냄새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