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치명적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11일 그룹 트와이스 사나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어깨라인을 드러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사나는 짙은 눈화장이 더해진 메이크업으로 치명적 비주얼을 뽐냈다. 살짝 미소 짓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시크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3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앙코르 공연을 열고 또 한 번 북미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