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박서진, 동생 메이크업 해주는 오빠..깜짝 검정고시 상담

입력 2024-03-12 0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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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서진 남매가 첫 인천 나들이에 나선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을 데리고 처음으로 외출을 한다. 늘 인천 구경이 소원이라 외쳤던 박효정은 첫 외출 생각에 신나 꽃단장을 한다. 이때 박서진은 동생에게 손수 화장도 해준다.

박효정은 "월미도 가서 조개구이도 먹고 싶고 딸기 탕후루도 먹고 싶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행복한 마음도 잠시 박서진이 동생을 데리고 간 곳은 다름 아닌 검정고시 학교였고, 박효정은 크게 실망한다.

박효정은 검정고시 상담 후 현재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모의고사를 본다. 박서진 또한 동생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모의고사를 봤다고 해 흥미를 자아낸다.

모의고사가 끝난 후 박서진과 박효정은 서로 시험지를 바꿔 채점을 하는데, 점수가 공개되자 선생님의 표정이 심각하게 굳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서진 남매의 첫 인천 나들이는 오는 1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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