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새 멤버 3명 합류, G12 포스터 공개

입력 2015-01-09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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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12인으로 확정된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9일 외국인 고정 출연자로 러시아에서 온 벨랴코프 일리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가 합류, 총 12개국 멤버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비정상회담' 3MC 유세윤, 성시경, 전현무와 G12는 지난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새로운 멤버들과 기존 멤버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이어나갔고, 출연진들은 앞으로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G12는 각자 개성에 맞는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변신, 12개국 훈남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제가 '비정상회담'에 가장 늦게 들어왔는데, 새로운 멤버의 합류로 막내를 벗어나게 됐다"며 "저도 잘 모르는 국가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게 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정상회담' 28회는 오는 1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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