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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은형, 정치색 의혹 해명 “아들이라 파란색 입었을 뿐..오해”

입력 2024-03-18 1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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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은형이 오해에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이은형과 홍윤화가 출연했다.

앞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임신 후 아기 성별이 아들임을 알리며 파란색 옷을 입고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은형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더라. 제가 멍청이라 그렇게 생각을 못했다. 저희는 그 정도까지 아니다”라고 때아닌 정치색 의혹을 해명했다.

이때 누리꾼 역시 문자로 “저 옷 선거철에 괜찮으시겠냐”며 장난을 쳤고, 김태균까지 “파란색에 손가락은 2를 가리키고 있다”고 거들었지만 이은형은 “저는 전혀 그런 생각이 없다”며 해명해 폭소를 더했다.

임신 중인 이은형이 최근 자주 찾는 음식이 있을까. 이은형은 “단 게 당긴다. 어제 재준오빠랑 아이스크림을 퍼먹어서 좀 부었다”며 “제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하면 (강재준이)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누가 임신한지를 모르겠다”고 웃었다.

이어 이은형은 “저 사진 보면 사실 깡총이가 재준 씨 배에 있는 것 같다. 요즘 운동도 안한다. 아마 다음 주에 배 이렇게 잡으면서 만삭처럼 들어올 것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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