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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Go' 김호중, 최초로 작업실 공개...팬들에 대한 사랑 '가득'(종합)

입력 2024-03-16 2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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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캡처
MBN '가보자Go'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호중의 작업실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을 향한 사랑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8시 20분 방송된 MBN '가보자Go'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 홍현희, 허경환, 김용만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길에서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가장 먼저 만나 볼 친구는 바로 김호중이었다. 김호중은 노래를 부르며 김용만, 안정환, 홍현희, 허경환을 기다렸다. 이후 모두들 한명 씩 김호중의 작업실로 들어왔고 김호중은 이들을 반갑게 맞았다.

김호중의 작업실에 오게 된 안정환은 "이곳이 너의 작업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호중은 "이곳이 제가 처음으로 얻은 작업실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장비들을 가르키며 "이 장비들 다 팬들이 선물해 준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악기 뿐 아니라 고가의 장비들까지 가득했는데 이 모든 것이 팬들의 선물이라는 말에 모두들 놀랐다.

김호중은 이에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작업실 변면에는 김호중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했다. 이에 모두들 사진이 멋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모두들 제작진과 만나 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제작진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친해지고 친구 집까지 따라가서 소통해야 한다"며 "먼저 하루 동안 3명의 친구집을 방문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안정환은 "우리집도 못가겠다"며 탄식했다.

김호중은 응원곡을 선사하기 위해 'Funiculi Funicula'를 부르며 무반주로 공간을 채우는 놀라운 성량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호중의 노래를 듣고 힘을 얻은 이들은 홍현희, 안정환이 팀이 되고 김용만, 허경환, 김호중이 팀이되어 친구들을 찾아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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