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임신을 발표했다.
17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9주 차라 조심스럽게 소식 전해본다”고 발표했다.
이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태명은 “리슬”이다. 리섭+슬기=리슬“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웃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4년 만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배슬기를 향해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다음은 배슬기 글 전문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 아직 9주 차라 조심스럽게 소식 전해봅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앗차차! 태명은 “리슬”이에요 ㅋㅋ 리섭+슬기=리슬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