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노수람과 걸그룹 크레용팝이 애용하는 방한용품 ‘뿌리는 뽁뽁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재너럴네트(송강호 대표)는 “배우 노수람과 크레용팝이 단열 스프레이(뿌리는 뽁뽁이)를 애용하고 있다“며 ”전용차량 내부에 해당 제품을 사용해 단열을 유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열스프레이(뿌리는 뽁뽁이)는 단열필름을 액상화한 제품으로 ‘에어캡’으로 통하던 ‘뽁뽁이’보다 단열효과가 뛰어나며 1통 분량으로 30장의 유리창에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2도의 단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MBC ‘경제매거진 M’에선 전문가가 일반유리창, 뽁뽁이, 단열스프레이, 적외선뽁뽁이를 각각 붙이고 테스트 했다. 유리창에 뽁뽁이를 붙인 후 1시간 뒤 테스트한 결과 유리창 표면온도는 12.3도, 뽁뽁이는 13.8도 단열스프레이는 14.5도가 나왔다. 단열스프레이(뿌리는 뽁뽁이)가 유리창보다 약 2도, 뽁뽁이(에어캡)보다 약 1도가 높았다.
전문가는 실내온도 1도를 절감하면 난방비 약 7%를, 2도를 절감하면 난방비 약 14%를 절약한다고 밝혔다.
단열 스프레이(뿌리는 뽁뽁이)는 유리창에 분사 후 헝겊으로 유리창 전체에 펴주면 투명 코팅막이 형성돼 실내 온도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원리로 내부 온도를 유지해 한파 대비 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단열 스프레이(뿌리는 뽁뽁이)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단열 성능테스트를 인증 받았으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중금속테스트와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인체에도 무해 하다는 것을 입증 받았다.
한편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는 ㈜제너럴네트 공식쇼핑몰(www.gncos.co.kr)와 전국 하나로 마트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약국, 철물점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배우 노수람의 광고 영상은 유투브(http://youtu.be/u9pxXbUNLCs)를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