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조아서, 23일 '가시나요'로 트로트 데뷔..홍진영 프로듀싱

입력 2024-03-21 10:25: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아서가 트로트에 도전한다.

여성그룹 가비엔제이 멤버 서린에서 트로트 가수 조아서로 활동명을 바꾸며 N잡러를 선언한 후 23일 ‘가시나요’ 음원을 공개한다.

조아서의 트로트 데뷔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시나요’는 떠난 님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내용을 담은 경쾌한 리듬의 세미 트로트 댄스곡이다.

이 곡은 소속사 대표인 가수 홍진영이 작사·작곡과 함께 프로듀싱을 맡아 트로트 신인 조아서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홍진영은 조아서의 활동명을 지어주었다.

조아서는 “새로운 시작과 도전은 늘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 하는 것 같다. 저의 인생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시기에 홍진영 선배님이자 대표님, 소속사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걱정보다는 설렘이 가득하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아서의 트로트 데뷔곡 ‘가시나요’는 23일 정오 국내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사진제공=아이엠포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