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곁겹의 밤과 아침.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물에 몸 담그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은 와플과 버터가 준비되어 있어서 맛있게 캬아. 너무너무 행복했던 #제주여행 이제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독채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류이서는 물에 흠뻑 젖어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