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설날 기차표 예매 시작
설날 연휴 승차권 예매 전쟁이 시작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13일과 14일, 인터넷과 대리점, 기차역을 통해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특히 13일에는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남부선 예매가 진행되며, 14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예매가 진행된다. 그리고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잔여(입석)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승차권은 온라인 예매에 70%, 창구 예매에 30%씩 각각 배정됐다.
1인당 편도 6장, 왕복 최대 1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18일까지 결제해야 취소되지 않는다.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코버스)를 이용해 설날 연휴 버스편 예약도 가능하며, 버스편의 경우 코버스 홈페이지에서 고속버스시간조회와 요금정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자세한 예매 방법은 한국도시철도공사(코레일) 및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코버스) 홈페이지(http://www.kob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