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연석이 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한다.
1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늘(19일)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에 유연석, 데이식스, 김필선, 뮤지, 백지영이 녹화에 참여한다.
먼저 '레드카펫'을 찾게 된 유연석은 이효리와 함께 동물 애호가로 유명하다. 유연석이 과거 인터뷰에서 이효리의 '캐나다 체크인'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힌만큼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데이식스는 지난 18일 신보 '포에버'(Fourever)의 타이틀곡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으로 컴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데이식스는 '레드카펫'에서 첫 무대를 공개한다.
백지영과 이효리의 만남도 이뤄져 화제다. 지난 2012년 이효리와 정재형이 MC로 활약한 SBS '유&아이'에 출연했던 백지영은 약 12년만 '레드카펫'을 통해 재회한다. 이외에도 김필선, 뮤지 등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금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