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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주 6일 근무하는 ♥한창 위한 만능 된장 요리.."말랐는데 배만 나와"('A급 장영란')

입력 2024-03-20 1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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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유튜브 캡처
장영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을 위한 만능 된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짱먹은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된장 최초공개(너무 쉬움, 먹으면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장 장금이 돌아왔다. 만능 된장은 된장국을 끓여도, 된장찌개를 끓여도, 나물을 무쳐도 맛있다. 남편이 사실 6일 근무를 하니까 점심에 밥을 안 먹고 잠을 선택하더라. 시어머니 표 만능 된장으로 서프라이즈 음식을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시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다. 장영란은 시어머니의 미모를 칭찬하며 살갑게 굴었다. 장영란은 "남편이 요새 입맛을 잃었다. 엄마 밥을 먹고 싶은 것 같다. 순천이 집 근처도 아니다. 만능 된장 레시피를 대대적으로 공개하자"고 했다.

시어머니는 "재래된장이 원래 기품 있고 맛있지만 짜다"라고 했다. 재래된장 2숟갈에 잘게 다진 양파 1개, 다진마늘 크게 1숟갈, 참기름 2바퀴, 통깨를 넣으라고 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말랐는데 배만 나오고 있다. 술을 마셔서 그렇다. 이제 당 수치를 신경 안 쓸 수 없다. 어머니가 때마다 해서 주시는데, 오늘은 제가 만들면서 레시피도 전수할 것"이라고 했다.

만능 된장을 만든 장영란은 밥을 했다. 또 고기까지 구웠다. 장영란은 "고기 위에 이거 올리면 끝난다"고 자신했다.

장영란은 보자기에 음식을 싸서 병원에 갔다. 빈 진료실에서 음식을 늘어놓고 남편을 불렀다. 장영란 남편은 "점심 안 먹었다. 한약을 먹었다"고 했다.

장영란은 직접 밥에 고기를 얹어 만능 된장을 넣고 덮밥을 만들어줬다. 장영란은 "특별히 알려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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