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연이 '피라미드 게임' 종영 소감을 남겼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김지연은 21일 "안녕 '피라미드 게임', 안녕 성수지!"라고 전했다.
이어 "북적북적 늘 함께였던 촬영장"이라며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연은 "믿고,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그럼 마지막 '피라미드 게임' 시작할게"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 촬영현장에서의 김지연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점차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