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어설픈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0일 '정주리 다이어트 하다!!! 현기증 나는 다이어트 1일차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햇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세 아들과 집 앞 놀이터에 운동을 하러 나왔다.
줄넘기 10개를 하더니 "지금 지방 연소 중"이라고 외쳤다.
이어 "심장 터질 것 같애"라고 엄살을 부렸다.
그러면서 "지금 혈액순환 안 되는 거 아냐?"라며 "방금 전에 두부 먹었는데 여기까지 올라왔어. 알약 먹고 물 넘겼을 때 안 넘어간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아들들이 나뭇가지를 주워오자 "우리집 회초리 할까?"라고 제안했고, 아들들은 "엄마 다이어트 안 하면 한대씩", "내가 더 아픈 거 가져올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