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원숙이 훈남 꽃집 사장에게 관심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이 꽃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꽃 시장으로 향했다. 박원숙은 잘생긴 사장님을 발견하고 "너무 잘생기셨네"라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박원숙은 "단골 많으시냐"며 잘생긴 훈남 사장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보였다.
안소영은 "얼굴도 멋지시지만 목소리도 멋지시다"며 한술 더 떴다. 이어 안소영은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꽃집 사장님이 34살 양띠라고 답하자 안소영은 아쉬운 듯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원숙은 "너 꽃 비싸게 주고 사겠다"라며 안소영을 놀려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