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이다은, ♥윤남기와 금슬 자랑 “투박한 사람이었는데 변해”

입력 2024-03-21 1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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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소셜미디어에 “옛날부터 난 지인들에게 표현이 서툴고 투박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곤 했는데 오빠를 만나고 내가 이렇게 표현을 잘 하는 사람이 될 줄은..”이라고 적었다.

이어 “매일매일 감사해! 그리고 사랑해 우리 남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 윤남기의 모습이 담겼다. 달달한 애정전선을 자랑하는 이들 부부의 훈훈한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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