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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X신혜선X이엘 '그녀가 죽었다' 5월 개봉확정..런칭 스틸 공개

입력 2024-03-25 17: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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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녀가 죽었다'의 런칭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극중 변요한은 의뢰인이 맡긴 열쇠로 그 집을 몰래 훔쳐보는 취미를 가진 공인중개사 ‘구정태’ 역을 맡았다. 여기에 ‘구정태’가 관찰하는 인물이자 거짓 포스팅으로 인플루언서의 삶을 사는 ‘한소라’ 역은 신혜선이 맡았다. 또 이엘은 유명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실종 사건을 꼼꼼하고 집요하게 파헤치는 강력반 형사 ‘오영주’로 분했다.

공개된 런칭 스틸은 강아지를 안고 자신의 부동산 사무실에서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구정태’의 모습으로 남의 삶을 훔쳐보는 남모를 취미를 가진 공인중개사 ‘구정태’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명품에 둘러싸여 미소를 짓고 있는 ‘한소라’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유명 인플루언서의 화려한 삶을 엿볼 수 있게 하며 그녀가 어떤 이유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력반 형사 ‘오영주’가 긴박한 표정으로 어두운 집 안을 홀로 살펴보는 스틸 역시 눈길을 끈다.

'그녀가 죽었다'는 오는 5월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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