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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필리핀 출국…새해 첫 해외활동 돌입

입력 2015-01-09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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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소년공화국이 새해 첫 해외활동을 위해 필리핀으로 향했다.

소년공화국은 9일 오전 필리핀으로 새해 첫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출국했다. 이들은 공식 트위터로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제공=유니버설 뮤직,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유니버설 뮤직,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소년공화국은 필리핀 방문이 처음이지만 데뷔곡인 '전화해 집에'가 당시 필리핀 아이튠즈 싱글 차트 1위를 했던 곳이라 방문이 더욱 뜻 깊다. 2박 3일간의 일정 동안 현지 라디오 방송 출연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 3번의 사인회를 겸한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년공화국은 작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TV Worldstage'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지난해 11월 27일 데뷔 후 첫 일본 무대를 1천여 명의 팬들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11일 귀국하며 향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으로 꾸준한 해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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