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브라이언 "YG 부러웠다..플투=알앤비 힙합 듀오였는데 발라드만 해"

입력 2024-03-22 15:21:12
    • 복사완료!

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힙합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브라이언은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김태균에게 "SM에서 내보낸 거냐"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난 YG를 부러워했다. SM에 들어갈 때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알앤비 힙합 듀오라고 했었다. 힙합이라는 타이틀을 믿었는데 슬슬 발라드 쪽으로 가더라. SM을 괜히 왔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얘기를 듣던 빽가 역시 "저도 힙합을 좋아했는데 코요태로 데뷔하고 힘들었다. 근데 지금 생각하니 코요태를 한 게 너무 잘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