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장녀 재시 양이 축구 경기장에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현재 모델로 활약 중인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전날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7세 나이에도 현역 모델로 활약 중인 재시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