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기분 전환을 위해 명품백을 플렉스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내가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은 | 예슬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예슬은 에스프레소를 원샷하더니 "지금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것 같아"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어제 집에 갑자기 정전이 난 거다. 근데 오늘 갑자기 물이 새는 거다, 집에서"라며 "TMI인데 내 차를 박았다. 차도 박살났다. 이 모든 일이 며칠 안에 다 일어났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모든 슬픔과 스트레스는 커피 한 잔으로"라고 체념했다.
또한 한예슬은 "신의 계시다"며 "오늘 화이트 데이니까 나를 위한 하루를 보낼 거야"라고 밝혔다.
아울러 "명품 쇼핑을 갈 거야"라며 "화이트 데이니까 그리고 이번주 힘들었으니까 나를 위한 선물을 살 거야"라고 덧붙였다.
이후 한예슬은 명품샵에 가더니 "나 좀 질렀어, 가방 2개"라고 알렸다. 이내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면서도 "지금 너무 기분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언박싱을 하더니 "내 것만 사기 미안해서 남친 거 선물로 같이 골라봤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