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붐 "임신한 아내 혼자 병원 보낸 적 단 한 번도 없다" 의기양양(편스토랑)

입력 2024-03-22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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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붐이 임신한 아내를 혼자 병원에 가게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붐의 주니어 탄생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해는 "붐의 주니어, 꼬붐이가 탄생한다"며 붐의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축하했다. 실제로 붐의 아기는 22일 탄생했다.

이정현은 "제가 보내드린 장어 드시고 임신되신 거 아니냐"며 생색냈고 붐은 "완전히 영향이 있다"며 고마워했다.

붐은 "아이가 생긴 것을 알고 소리 질렀다. 의사 선생님께서 진정하라고 하셨다"며 "아내보다 제가 더 흥분했다"고 밝혔다. 이어 붐은 "아내를 혼자 병원에 보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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