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보현이 ‘재벌X형사’ 종영 소감을 남겼다.
배우 안보현은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전대미문 형사 캐릭터의 화수분 매력을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맛깔나게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
안보현은 "작가님과 감독님을 비롯해 많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까지 너무나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힘든 일상 속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같은 드라마가 되었으면 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며, 저 또한 많은 걸 배우고 경험한 값진 순간들이었다"며 "‘재벌X형사’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벌X형사’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