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서진이 결혼을 앞둔 소감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채서진은 오는 4월 7일 비연예인과 결혼할 예정이다.
이에 채서진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4월 7일, 결혼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제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가게 되었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채서진은 "제 배우자는 참 따뜻하고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이에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당부하며 "평생 아끼면서 예쁘게 살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약속했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 채서진은 훈남 예비 신랑과 다정한 모먼트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채서진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예비 신랑과 너무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된 채서진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서진은 배우 김옥빈의 동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