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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워킹맘 고충 "일하고 와서 애기 재우고나면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아"

입력 2024-03-23 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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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보식 방법을 공유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22일 "디톡스 보식 6일차 식단 준비"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디톡스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다들 정말 대단하세요"라며 "일하랴 애기 키우랴 살아가는 거 자체가 보통일 아닌데 말이죠"라며 보식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하늬는 "일하고 와서 애기 재우고나면 정말 정말 정말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내 몸에 넣는 거니 투자해봐요"라며 "가장 남는 장사?일지도 몰라요"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식이는 가장 정성스럽고 성실하게"라며 "무엇보다 소중한 내 몸에 아무거나 넣지 말자구요. You are what you eat!"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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