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SES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치이카와 가와이이! #슈#mydaily#mylifestyle #familytim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캐릭터 파우치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조 요정 답게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