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염색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염색한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아침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유난히 맘이 허해서 기분전환 삼아 염색을 해보았다. 몇 년만이더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염색한 모습이다. 최동석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동석은 한층 젊어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