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이종원, ‘밤에 피는 꽃’ 시청률 공약 지키러 왔다 “한껏 밝아져”

입력 2024-03-29 14:21:07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종원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종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가 “‘밤에 피는 꽃’ 시청률 대박나고 스페셜 DJ로 만나니 좋다“고 이종원을 반기자 재재는 ”1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이다. 당시만 해도 잘돼야 할 텐데 걱정이 있었는데 지금 만면에 미소가 있다. 당시 옷도 칙칙했는데 오늘은 화사하다“고 이종원을 축하했다.

이에 이종원 역시 “봄이다. 복숭아를 달고 왔다. 시원시원하게”라며 “한껏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기쁨을 숨기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