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지혜♥문재완, 홍진경·장영란 당황케 한 마지막 키스.."라미네이트 나갈 뻔"('A급 장영란')

입력 2024-03-29 19:54:39
    • 복사완료!

장영란 유튜브 캡처
장영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지혜가 문재완과 마지막 키스를 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이지혜 부부의 미친 사랑 대결(홍진경, 딥키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의 진행 하에 '부부 오락관'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와 장영란, 한창 부부가 대결하기로 했다.

이지혜는 "마지막 부부 싸움이라고 할 게 없다. 항상 냉기가 흐른다"고 했다. 장영란은 "마지막 싸움은 기억 안 난다. 마지막 키스는 닷새 전이었다"라고 말했다.

문재완은 세무사였다. 문재완은 "엉덩이로 공부했다. 청바지에 두 개 정도 구멍났다. 5년 정도 공부했다.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했더니 옷이 닳았다"라고 했다. 한의사 한창은 "수능에서 4개 틀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부는 팀을 맺고 초성 퀴즈를 풀었다. 문재완의 활약으로 이지혜 팀이 유리하자, 이지혜는 "여보 사랑한다. 마지막 키스는 오늘이다"라며 기습 뽀뽀했다.

여러 가지 게임을 했고,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앞섰다. 색종이를 입술로 잡고 부부끼리 옮기는 게임을 했다. 이지혜는 "안경을 왜 벗냐"라며 당황했다. 문재완은 "키스하는 것 같다"고 했고, 이지혜는 "팔순까지의 키스를 몰아서 했다. 라미네이트가 나갈 뻔 했다"고 했다.

그 결과,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이겼다. 이지혜는 홍진경, 장영란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본인 채널에 업로드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