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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백일섭 사위에 감탄 "저기 줄 서는데야"

입력 2024-03-27 2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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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백일섭 사위에 감탄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현무가 백일섭 사위의 센스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일섭의 딸하고 여수 여행 둘째 날, 백일섭의 "앉자 이리 와"라는 말에 아이들이 쪼르르 백일섭을 따라갔다. 백일섭은 "너희 아빠 어디서 자고 오나 보다. 왜 이렇게 안 오냐? 멀리 갔나?"라며 사위를 기다렸다.

전현무는 "뭐 또 칭찬받을 일 하러 갔겠죠?"라며 기대했다. 두손 가득 먹을 것을 들고 돌아온 사위는 "여수에서 맛있다고 하는 것들 사왔습니다"라며 김밥, 바게트 버거, 딸기 찹쌀떡, 꿀빵 등을 꺼냈다. 전현무는 "딸기 저거 줄 서서 먹는 건데? 오픈런 했나보다. 저기 줄 서는데야. 저런 사위가 되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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