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윤아 어머니가 김동완에게 깜짝 선물을 줬다.
2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서윤아와 김동완이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 안에서 서윤아는 김동완에게 "선물이 있으니 거기 열어보라"고 했다. 김동완은 서윤아가 시키는대로 했고 커피 선물을 발견했다.
서윤아는 "사실 그건 내가 주는게 아니라 엄마가 에티오피아에서 사왔다"고 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역시 사위 사랑은 장모다"라며 부러워 했다. 김동완은 "서윤아의 어머니가 아프리카로 출장을 다녀오셨다"며 "바쁜 와중에 제 선물까지 챙긴 것"이라 했다.
문세윤은 장영란에게 "딸의 남자친구에게 좋은 커피를 준다는 건 무슨 의미냐"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마음을 다 준거다"며 "내가 네 장모다라고 인정한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