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코드 쿤스트, '배캠' 스페셜 DJ 초청에 긴장..산스장서 폭풍 운동

입력 2024-03-28 08:05: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코드 쿤스트가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스페셜 DJ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정규 앨범을 냈을 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 인연으로 3일 동안 스페셜 DJ로 초청받았다고. 올해 방송 34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인 ‘배철수의 음악캠프’ 생방송 진행을 앞둔 코드 쿤스트의 긴장감이 폭발한다.

첫 생방송 당일, 이른 아침부터 산에 오른 코드 쿤스트의 목적지는 산 정상에 자리 잡은 산스장이었다. 평소 주 2~3회 헬스장에서 운동하지만, 주 1회는 산스장을 이용한다는 코드 쿤스트. 그는 “오늘은 제가 긴장되는 일이 있어요”라며 “산에 오르면 마음이 편해지는 건 무지개 국룰 아니냐”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코드 쿤스트는 산스장에서 겉옷까지 벗어 던지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자기 체중만 한 무게를 거침없이 들어 올리는 코드 쿤스트. ‘머슬비치’에 ‘아이언빈(윤성빈)’이 있다면 산스장엔 ‘아이언쿤(코쿤)’이 있다는 듯 산스장 한정 기세가 폭발한다.

또 코드 쿤스트는 “내가 실례하면 안 된단 말이야”라며 곡명 소개 멘트를 위한 영어 발음부터 목소리 톤까지, 라디오 영상들을 보며 ‘열공 모드’로 집중한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나선 코드 쿤스트의 긴장감 넘치는 하루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