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현이가 게스트 섭외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28일 방송된 MBC everyone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시장들이 한국 MZ들의 대표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올해는 '2024 한국 방문의 해'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계획. 여행 신조어에 관해 이현이는 ‘웰니스 여행’을 들었고, 알베르토는 ‘워케이션’을 이야기하는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 김준현은 오늘의 여행객들에 관해 '워케이션'의 정석이라 소개하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호스트 프란체스코에 "친분이 있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프란체스코는 "현국 대학교에서 식음료 매니지먼트를 가르치고 있다. 외식 산업 관련 수업을 하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프란체스코는 "3명의 친구를 초대했다. 여러 코무네의 시장님이다. 정치계에서는 젊은 세대에 속한다"라 말했고, 이현이는 "'어서와'가 대단한 것 같다. 시장님들을 모시고.."라 말하는 등 감탄을 이어갔다.
이어 화려한 내부를 자랑하는 시청의 등장에 김준현은 "너무 럭셔리하다"라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프란체스코는 "여기가 특별히 아름다운 곳이고, 모든 곳이 그렇지는 않다"라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