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과 출연한 이서진 "난 이 프로 싫어해"

입력 2015-01-11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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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서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서진은 시종일관 어린아이처럼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서진은 미션 수행을 하며 모래바닥을 기는 것은 물론 보조개가 움푹 들어갈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매력을 확인시켰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재밌겠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웃겨"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역시 이서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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