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정하와 오나라가 127 스티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오나라와 이정하가 127 스티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09호에 혼자 있던 유재석은 "잠깐만 이게 뭐지? 127이, 127이 아까 저기에도 있던데"라며 집안 곳곳에 붙어 있는 127 스티커에 의문을 드러냈다.
그런가운데 407호에서도 127 스티커에 대해 추리하고 있었다. 오나라는 "잠깐만 이게 뭘까?"라며 벽에 걸린 호수 그림에 집중했다. 이어 이정하는 "난 NCT127 밖에 몰라요"라고 말했고, 오나라에게 아이돌이라고 말해줬다. 이에 오나라는 "나 모른다고 했다. 어떡해. 유명한 사람이야?"라며 안절부절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