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악뮤와 최정훈이 10주년이라고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는 이찬혁과 최정훈이 10주년이 됐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효리는 "다시 보고 싶은 MC들을 한 자리에 모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가 근황을 묻자 이찬혁은 "저희는 전국투어를 했었고 끝났는데 올해가 10주년이다. 그래서 10주년을 기념하는 계획들을 세우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정훈은 "길게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라는 꿈에 그리던 곳에서 잔나비가 공연을 했고, 오늘 저희도 10주년을 맞이해서 열심히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혁과 최정훈이 데뷔 시기를 놓고 장난치자 이효리가 "놀고들 있다. 데뷔 26년 돼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