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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악플러에 일침 "관리해도 욕, 안 해도 욕..미안하지만 난 보아야"[전문]

입력 2024-03-29 22: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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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채널
보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보아가 악플러를 저격했다.

29일 보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보아는 사진과 함께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같다 그러고"라고 했다.

이어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마.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보아는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외모를 지적한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아는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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