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다희, 실핏줄까지 보이는 마른 체형..슬림해도 너무 슬림해

입력 2024-04-01 0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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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다희가 더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이다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금요일의 기억들. 못 와서 미안하다고 하지마..초쿰.. 보고 싶긴 했지만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해ㅜㅜ (근데..커피차보다 너희들이 보러 와주는 게 백배 좋긴 해..) 대휘야 응원 와줘서 고마웠어! 예쁜 도넛까지..우리 상우 최고다"라고 적었다.

이어 "빌드업에 출연한 모든 참가자들 심사위원님들 그리고 제작진 분들..다들 너무 고생했어요. 그리고 웬디야 이거 가져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8등신을 넘어서는 그녀의 남다른 비율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다희는 Mnet 예능 프로그램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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