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주빈, 美로 도망간 재벌가 며느리 근황 "야 어디가"

입력 2024-04-01 09: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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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주빈이 '눈물의 여왕'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일 이주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야 어디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빈이 공항에서 미국으로 떠나는 씬을 촬영 중이다. 검정 트위드 자켓에 청바지를 걸친 이주빈의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주빈은 tvN '눈물의 여왕'에서 재벌가 며느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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