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애 둘 낳고 처음 몸무게 40kg 대 진입.."평생 운동할 것을 맹세함"

입력 2024-04-02 0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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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4월의 첫날. 마사지 맹키로 시원한 것으로 시작해 선생님 째려보며 나가는 그 순간까지. 나는 운동하는 뇨자로 평생 살 것을 매매맹..맹세"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 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니지 참. 하지만 아마 더블 에이지에도 이러고 있을 꺼야 암! #내가마이러는데이유가있어 #앞자리4처음인사람모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열심히 살을 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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