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젠데이아가 '챌린저스'를 통해 테니스 코치로 변신했다.
영화 '챌린저스'는 테니스 코트 밖, 한 여자와 두 남자의 끝나지 않은 아슬아슬한 매치 포인트를 그린 로맨스다.
젠데이아는 극중 촉망받는 테니스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코치로 전향한 ‘타시’ 역을 맡았다.
특히 그는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와 전 남친 ‘패트릭’(조쉬 오코너) 사이 주도권을 쥐고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젠데이아는 눈길을 사로잡는 테니스웨어 등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겸비한 트렌디한 패션으로 ‘타시’ 캐릭터를 완성해 흥미를 끌어올리기도. 더불어 젠데이아가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다.
'챌린저스'는 오는 24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