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제주 여행을 떠났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제주를 천천히 즐기는 법 + 대박 만원 뷔페식당 발견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애라는 "내가 예전에는 친화력이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 나이가 드니깐 없던 친화력도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분들 중에 날 길에서 만나면 반갑게 말씀해달라, 악수라도 하게"라고 요청했다.
또한 신애라는 절친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과 산책을 하다가 "천천히 걷다 보면 우리가 놓치고 사는게 얼마나 많았는지 깨닫게 된다. 빨리빨리빨리 하고 다닐 때 놓치던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붙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 여행 가면 주변을 꼭 걸어다니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이후 두 사람은 우연히 발견한 1만원 뷔페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맛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