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기 공백기' 조혜정, 투잡 고백 "거리모금·연탄봉사 팀장..1년만 승진"

입력 2024-04-06 13:26:11
    • 복사완료!

조혜정 채널 캡처
조혜정 채널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혜정이 투잡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조혜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투잡..쓰리잡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정은 아침 일찍 헬스장을 찾았다. 조혜정은 "아침운동 할 일이 많은 날이라 아침 일찍 운동을 왔다. 유능하신 선생님께 운동을 배워서 요즘 혼자 하고 있다. 운동하는 시간은 별 생각 없이 운동만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조혜정은 "마음공부 모임에서 진행하는 거리모금과 연탄봉사를 담당하고 있다. 직책은 행사팀장인데 팀장님이라고 하면 간지러우니까 연탄 대장, 모금 대장이라고 부른다. 겨울에는 연탄대장, 몸에는 거리모금 대장이다. 전 투잡을 하고 있다"며 "오늘은 거리모금하는 장소 답사를 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했었고 2018년에 시작하게 됐다. 그때는 팀원이었는데 1년만에 초고속 승진을 해서 대장이 됐다. 5월 4일 오후 2시. 어떤 분들이 저희를 알아봐주시고 근처 현금인출기 가서 돈을 뽑아다가 넣어주시는 분들도 많았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제가 파워I다. 어떻게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 걸지 했는데 해서 안 되는 건 없는 것 같다. 막상 하면 되더라"라며 파이팅을 외치기도.

집으로 돌아온 조혜정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내일이 제가 친한 감독님과 작가님과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모임인데 조금 밖에 못 읽었다"며 벼락치기를 했다.

이튿날 조혜정은 독서모임을 마치고 방송 영화 연극인들을 위한 강연회 봉사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