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집트에서 온 샘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뉴페이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바로 이집트에서 온 샘이었다. 샘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원래 이집트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샘은 한글을 더 공부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고 했다.
유세윤은 샘에게 이집트에서 금지된 음식은 뭐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샘은 돼지고기와 술이 금지된 문화라고 했다. 송진우는 "한국에서 회식은 삼겹살에 소주 아니냐"고 했고 샘은 "너무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삼쏘' 아니어도 먹거리가 많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