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김혜윤 "변우석과 29cm 차이, 에피소드 많이들 묻지만 사실 없다"

입력 2024-04-05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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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혜윤이 키차이에 대한 에피소드가 없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배우 김혜윤,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포브스 선정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30세 이하 30인 여성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저도 몰랐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며 웃어 보였다. 또 "웃음이 밝은 30인에도 올라보고 싶다"고 바랐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29cm 키차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혜윤은 "키 차이에 대한 에피소드는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어딜 가도 많이 받는다.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힌다. 사실 에피소드가 없다"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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