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재균♥' 지연, 떡볶이 위해 30분 웨이팅 "침 흘리는 줄"(지연)

입력 2024-04-05 19:33: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웨이팅 끝에 매운 떡볶이를 먹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5일 '떡볶이에 진심인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연은 "저는 오늘 아차산에 유명한 매운 떡볶이 집을 왔다"고 알렸다.

이어 웨이팅을 하기 시작했고, "나 매운 떡볶이 좋아하지"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지연은 침 흘릴 기세로 기다리다가 "와 진짜 맛있겠다"며 "침 흘리는 줄..아 냄새 장난 아니네"라고 털어놨다.

이후 먹방을 펼치더니 "언니, 진짜 맛있어"라며 "웨이팅 하는 이유가 있네"라고 감탄했다.

결국 깨끗하게 다 먹더니 "기다렸다가 먹어서 더 맛있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